삼국열전
고사 하후씨 형제 카드

고사 · 모임 · 190년

하후씨 형제

언제 나나

하후돈 · 하후연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하후돈

눈 하나를 잃었을 뿐이오. 창은 그대로요.

하후연

형님은 지키고 나는 달리겠소.

하후돈

그러면 뒤를 돌아볼 일이 없겠구려.

무슨 일이었나

190년, 하후돈과 하후연이 군사가 처음 일어날 때부터 좌우에 섰습니다. 한쪽은 자리를 지키고 한쪽은 사흘에 오백 리, 엿새에 천 리를 달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군사가 처음 일어날 때부터 좌우에 선 형제입니다. 한쪽은 지키고 한쪽은 엿새에 천 리를 달렸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하후돈하후연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